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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은 Pre(전) vs Post(후) 프로덕트 마켓핏 (PMF)을 고려한 성장에 관련하여 500 스타트업의 디스트리뷰션 파트너인 챤디니가 500스타트업 배치(Batch) 마다 매 번 진행되는 부트캠프인 ‘마케팅 헬 위크(Marketing Hell Week)’에서 강의 한 내용을 요약하였습니다.

Pre vs Post P/M을 위한 성장 w/ 챤디니 아미네니 (Chandini Ammineni)

500 스타트업의 디스트리뷰션 파트너인 챤디니는 아래 내용 관련해서 이야기하였습니다.

  • 전 vs 후 프로덕트 마켓 핏 : goal (목표), 진행사항 (process), 데이타의 종류, 중요한 지표
  • 확장 가능성이 있고 반복가능하며 예상가능한 성장에서 필요한 사항들
  • 그로스 마인드셋 (성장을 위한 마음가짐) 이란 무엇이며 왜 이것이 필요한가

 


전 (Pre) 프로덕트 마켓 핏

챤디니는 ‘모든 스타트업이 그로스(성장)에 집중해야한다’고 하는 것이 잘 못 된 이유는, 초기의 제품이 시장에 잘 맞는지 확인할 수 있는 1000명의 팬을 확보한 후에 질적인 배움에 초첨을 맞추고 범위가 크지 않는 선에서 시도해본 다음에 ‘본격적인’ 성장의 단계로 이동해도 무리없다는 것이다.

적당히 큰 시장에서는 어느정도 문제를 해결 하는 것은

초기에 실험하는 단계에서는 ‘고객에 대해서 아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그들은 누구이며, 어디서 주로 친구들을 만나며, 그들의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 그들에게 정말 오픈된 질문을 하고 그들의 어떤 것에 불편해하는지 뿐 아니라 뭘 원하는지도 물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특정 단어를 사용하는지 왜냐면 그들의 사용했던 단어가 당신의 서비스를 설명하는데 도움이 정말 되기 때문이다.  

이 단계에서는 인게이지먼트(Engagement)와 재방문율 (Retention)이 중요한 지표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재방문율의 그래프가 점점 평평해 진다면, 40-50%의 당신의 고객들은 몇 개 월 동안의 당신의 서비스를 지지 할 수 있다는 것이며, 성장을 위한 준비가 되었다는 것이다.


후기 프로덕트 마켓 핏

프로덕트 마켓 핏이 성취되었다면 다음 목표는 크게 그리고 반복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 그렇다면 ‘무엇을 성장하는가?’ 의 질문이 나올 수 있다. OMTM (One Metric That Matters) 성장 – 하나의 지표에 집중하는 성장. 당신의 OMTM은 유저, 고객, 이익, 성장하면서 나온 이익 등등 – 하지만 팀운영과 다음 라운드 투자유치를 고려하여 굉장히 전략적으로 실행해야 한다.  

챤디니는 빠르게 실험적으로 운영하기를 더 추천하고 그 후에 전투적으로 투자하라고 하였다. 모든 퍼널( Funnel)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사람들을 전환하고 다시 전화시키기 위해서.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매우 중요한 사실은 가장 높은 목표를 세우고 집중해야한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모든 것을 다 하려고 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배운점

신중하게 결정된 실험에 따른 프로덕트 마켓에 집중하며 – 빠르게 다른 테스트로 실험해보고 어떤 부분이 작동하고 작동하지 않는지 빠르게 결정하고 판단한다.


‘마케팅 헬 위크(Marketing Hell Week)’ 들어보신적 있나요?

MHW는 500스타트업 배치(Batch) 마다 매 번 진행되는 부트캠프입니다. 무료 라이브스트림도 제공하니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아래 내용은  Crema의 창업자인 Tyler Tate가 작성한 것이며, 읽어보시고 내용이 도움이 되신다면 많은 분들에게 공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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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