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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글은 니모 츄 (Nemo Chu)의 아래 비디오 강의 내용을 요약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비디오를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니모 츄 (Nemo Chu)는 500스타트업에서 상주하는 그로스 해커이다. 이번 토크에서는 어떤 지표에 가장 집중해야하는지 (OMTM: One Metric That Matters) 그리고 시도를 위한 파이프라인(Pipeline)을 설계하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하겠다.

  • 어떻게 중요한 지표를 선택해야 하는가
  • 어떻게 새로운 시도들을 계획해야하는가
  • 어떻게 고객들의 경험을 최적화 해야하는가

니모는 KISSmetrics와 Bloomfire에서 ‘어떻게 마케팅 아이디어를 생산’하고 ‘마케팅에 적용’하는지 관련된 워크샵을 진행해왔다. 이번 강의에서는 예를 들면 이벤트를 운영할 수 있는 소프트웨아회사를 골라서 B2B세일즈 관점에서 어떤 지표가 가장 중요한지 그리고 퍼널(Funnel)을 4가지로 나누어 이야기를 할 것 이다. 

  1. 퍼널(Funnel)의 맨 위 – 유저들을 웹사이트로 방문하게 유도하는 것
  2. 회원가입 –  오퍼(offer)를 주어 웨비나(Webinar)에 회원가입을 유도하라
  3. 참여하게 하라 – 웨비나(Webinar)에 회원가입한 사람들을 실제로 참여하게 만들어라
  4. 전환하기 – 참여했던 사람들을 실제 고객으로 만들기

브레인스톰

토크 중 4팀으로 나누어서 퍼널(Funnel)관련해서 이야기 나누었고, 3분동안 브레인스톰을 통해 많은 아이디어를 팀별로 생산했다. 그 후에 니모는 브레인스톰 과정 후에는 아이디어를 판단하는 시도였고, 아이디어에 크게 의미나 판단을 하지 않는 것이 좋은 이유는  많은 아이디어를 생산하는데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간단한 추측

우리가 간략한 아이디어를 적으면, 팀으로서 각각의 카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점수를 매긴다.

  1. 얼마나 많은 리소스(Resource)가 필요한가?
  2. 이 아이디어가 얼마나 크게 성장할 것 같나?
  3. 느낌적(Gut Feeling)으로 이 아이디어가 성공적일 것 같나?

우리는 점수를 각각의 아이디어에 적었고 결론적으로는 퍼널(Funnel)에서 발전시켜야 하는 것들을 중심으로 중요도를 높게 잡았다.


클릭 업셀 (Click Upsell)

업셀링(Upselling)에 관하여 니모가 좋은 팁을 주었는데, 고객이 구입하고 나면 ‘고맙습니다’라고 하기보다는 다른 제품을 더 살수 있는 기회를 주라는 것이다. 이 체인을 엮어서 다른 제품을 살 수 있는 기회를 만들면 평균 제품을 구입하는 금액을 올릴 수 있을 것 이라는 이야기다.


배운점

브레인스토밍은 협업하여 아이디어를 선별하고 집중해서 실행하는데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아이디어를 반영해서 퍼널(Funnel)에서 발전시켜야 하는 것들을 중심으로 중요도를 선별하여 실행한다면 고객유치를 성공적으로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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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n Kim